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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에쿠스 차량 주 실체 드러나-동물사랑실천협회 공개수사 요구 대규모 항의 집회예고!

 

 

이 글을 많은 곳에 퍼 날라 주세요.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5007&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일명 악마 에쿠스 사건관련, 서초 경찰서 측의 편파적 졸속수사에 항의하고 공개수사를 요구하기 위하여

금주 토요일인 28일 오후 5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대규모 항의 집회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여러분들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오셔서 조용히 피켓만 들고 계시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우리가 분노할 수 있다면, 정의는 우리의 편이 되어 줄 것입니다.

 

 

 

< 보도자료>

 

동물사랑실천협회, 경찰 졸속 수사 비판! 공개수사 요구!

금주 토요일 서울 시청 앞 광장 대규모 집회 예고

 

-동물사랑실천협회 입수 사진 자료확보, 악마 에쿠스 차량 운전자, 좁은 뜬 장에서 동물 가둬 기르는 동물 번식자로 밝혀져, 경찰 개 사체 파 보지도 않고 흙에 묻힌 다리만 확인하고 무혐의로 수습에 급급. cctv 판단은 경찰이 거부, 더 이상의 수사 의지 없다고 밝혀, 동물사랑실천협회, 경찰과 차주의 관계 의혹제기. -

 

 

경찰 면담결과 공개 링크 주소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4982&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동물사랑실천협회는 4월 24일, 일명 악마 에쿠스 사건과 관련, 서초 경찰서의 섣부른 무혐의 판단에 항의집회를 열고, 서초 경찰서의 지능팀을 찾아 면담을 마쳤다. 면담결과 경찰서측이 에쿠스 차량 주인의 주변 증언자들 (술을 먹고 나온 식당 주인, 대리운전자의 증언) 의 진술만을 통해 사건을 종결한 정황을 파악하고 공개수사를 요구 졸속수사를 비판하고 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면담 결과에 따르면, 경찰은 에쿠스 차량 주인이 동물을 많이 기르고 있기 때문에 고의성이 없었을 것이라 판단하는 등 심증적 추측으로만 사건을 다루고 있어 논란이 지속될 전망이다.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입수하여 공개한 사진자료에 의하면, 차량 주인의 공장에는 좁은 장에 개, 토끼, 닭들을 수십마리 번식하여 기르던 사람으로 밝혀져 죽은 비글의 십자가 무덤을 봤다는 경찰의 주장과 상반된다.

 

또한, 경찰이 주변 CCTV 확보를 거부하고 있으며, 죽은 개의 무덤을 제대로 파 보지도 않고 다리 두 개가 흙 속에서 나오자 서둘러 덮어 버리고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하고 있어 의혹을 사고 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박소연 대표는 “ 경찰이 차량 주인을 적극적으로 변호하고 수사를 더 할 의지가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기본적인 출발지점에서부터의 cctv 판독을 전면 거부하고 있으며,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이번 사건을 이틀만에 수사를 종결하고 혐의없음으로 송치한다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 경찰과 차량 운전자와의 관계까지 의심이 될 정도다. 차량 운전자가 동물을 많이 기른다고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섣불리 판단한 경찰측의 태도도  납득이 되지 않는다, 우리가 경찰로부터 입수한 사진자료에는 개와 닭, 토끼등을 번식과 식용목적으로 수십마리 기르던 번식장임이 확인됐다. 이슈가 커지자, 차량주인이 서둘러 무덤에 십자가를 세우고 주변 증언과 알리바이를 형성할 시간도 충분했다. 경찰이 차량 운전자 주변 인물로만 증언을 확보한 것은 편파적 졸속 수사의 극치다” 라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이에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공개수사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으며 금 주 토요일인 28일 오후 5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공개수사를 요구하는 대규모 항의 집회와 촛불시위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버려진 나뭇가지로 허접한 십자가까지 세웠다고 주장하는 주인은 개의 내장이 다 터져 나온 사체에

헝겊 조각 하나 덮어 주지 않고 방치하듯 묻어 버렸고, 경찰은 두 발이 흙에서 드러나는 것까지만 파 보고 더 이상의 확인도 없이 덮어 버렸다.

 

 

에쿠스 차량 주인의 번식장 사진 .

애정을 가지고 동물을 기르는 사람이었다고 서초 경찰서가 항변해 주고 있는 범인의 공장 사진.

이 공장 근처에 비글도 묻었다고 한다. 이 곳에는 수 많은 뜬 장에 개들과 토끼 여러마리, 닭등이 빡빡하고 비좁게 갇혀 있었다.   이 동물들은 실제로 번식용이었음이 경찰의 주장에서도 드러났다.  번식 후에는 토끼와 닭, 개들 모두 어떤 용도였을까?

 

 

 

 

여러분들의 성금을 모아 변호사를 선임하여 이 사건이 엄중하게 처벌되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제 우리 사회에서 이런 행위들을 용인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줍시다!

 

500만원을 목표로 모금을 시작합니다.

모금액은 격일로 공지하겠습니다. 수사가 종결되기 전에 모금 목표액이 완료되지 않으면,  보내주신 성금은 반환의사가 있는 분에 한해 다시 되돌려 드리겠으며, 다른 동물보호기금으로 사용해도 좋다고 하시는 분들의 기금은 그 뜻에 따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금 통장은 아래와 같으며, 반드시 '변호사' 기금이라고 표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은행 1005-801-355354 (예금주:서울동물사랑실천협회

외환은행 400-13-00246-2 (예금주:동물사랑실천협회)

 

해외 페이팔 후원

https://www.paypal.com/kr/cgi-bin/webscr?cmd=_flow&SESSION=b1Hc5KVcAJ5458tOiI6mZs66W6wMq3dRmoxB5FnNP2PTX3XUqsG_EhRo2ea&dispatch=5885d80a13c0db1f8e263663d3faee8dcbcd55a50598f04d34b4bf5056870803

 

 


최혜은 2012/04/25 10:12:41
참여하겠습니다. 설령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도 해도.. 당장 바뀌는 것이 없음을 안다해도....

우리의 작은 날개짓이 언젠가는 큰 폭풍을 몰고 오리라 기대하며 참여하겠습니다
유은경 2012/04/25 10:41:30
참여합니다...
박세미 2012/04/25 10:42:00
변호사 기금 모금에 참여하였는데 '변호사' 기금이라는 표기를 하지 않았네요. '박세미' 이름으로 모금했으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의 집회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염주현 2012/04/25 11:00:11
메일로 온 글들 이랑 사이트주소 복사해서 네이트 뉴스 댓글에 한자적고 퍼트렸어요
그러자 댓글로 저보고 그 사이트알바하냐 일당얼마냐며 반말 찍찍해서 지금대화하는데
하...실명제고 사건정황 정확히파악못하고 막무가내로 욕하는사람 신고하고싶고 너무 화가나네요
제가쓴글엔 강아지얘기도없었고 에쿠스그분얘기도 없었고 단지 경찰면담링크와 간단한 요약말하나 적었을뿐인데
누구잘못따질때도 아직은 아닌데 무조건 저를 쓰레기취급하고 너무 열받습니다
저도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여자고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사람이라 상식적으로 강아지 한마리만 키워도 게이지하나는 소지하는데
너무이해가 안되서 화가나네요..
김수인 2012/04/25 11:01:23
당연히 무조건 참여합니다
신원선 2012/04/25 11:03:06
인간아닌 생명들은 물건취급하는 이나라 정말 싫어집니다.
그리고 실수로 사람죽이면 아무죄없이 풀려나나요?
왜 같은 생명으로 대해주지않는건가요?

말못하는 동물들을 제발 소중하게 생각해주세요 ..
역지사지하면 될일을 왜 사람은 한치앞을 못보는겁니까.
당신들도 다음세상에 개나 고양이로 태어날수있습니다.
나예나 2012/04/25 11:03:39
염주현님 상처받지 마세요.
원래 온라인이라는게 다 그런거고.. 그렇게 앞뒤정황 따지지않고 욕부터 하는사람들은..
오프라인에서는 말한마디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사람들입니다. 유일한 탈출구가 온라인에서 욕하는거죠..
그런것 그냥 무시하시고.. 소신껏 하시던일 하셨으면 좋겠네요..
신원선 2012/04/25 11:18:59
학대고발난에 강아지발목을 사시미칼로 자르고 나무찔러넣은 고등학생도 함께 잡아서 처벌부탁드립니다.
다른 유기견들이 또 당하지않게 꼭좀 잡아주세요.
이찬미 2012/04/25 11:25:27
신원선님 무슨말인가요??. 고등학생이 뭘 어째요?
아 손발이 다떨린다..
도대체 이게.. 도대체 인간인가..
정우석 2012/04/25 11:44:55
동물이 살기좋은 사회는 인간도 살기좋은 사회가 아닐까요? 물론 동참입니다. 적은금액이지만 정기후원 했습니다. 뜨거운 가슴, 식지 않게 오래오래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4년전 잃어버린 비글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올 것 같습니다. 미안하다~ 지켜주지 못해서.... _행동하는 양심_
임점남 2012/04/25 11:48:07
이렇게 인간들손에 잔인하게 학대당하고 죽어가는 동물들은 생각하면 정말 가슴에서 화가납니다
지금 뭘할려고 해도 집중이 잘안되고 자꾸 생각나고 너무 속상해요 저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저런놈들만 찾아다니면서 똑같이 고통을 주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제가 법의 심판을 받더라도요.
솔직히 이런말 하면 좀 그럴지 몰라도 죽이고싶습니다.왜 인간이 인간을 살해해야만 살인죄가 적용되고
동물들은 그저 인간들의 먹이로만 생각하는 놈들이 아직도 많다는게 저는 정말 화가납니다
중국인들? 개내 보면 정말 그냥 핵있으면 중국에 핵날리고 싶을 정도로 분노가 아직도 가슴에 있구요
한국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일이 수시로 일어난다는게 저는 정말 화납니다.
꼭 법대로만 해야하나요? 저는 복수를 하고싶습니다 악마들에게..
지금 굉장히 고민중입니다.
제가 마음만 먹으면 분명 뭔짓을 할지도 모를 상황이니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그냥 내 인생 하나쯤 포기하고 저 악마들 다 죽이러 다닐까요?
김인국 2012/04/25 11:53:57
카라와 동물자유연대에게.........

어제 뉴스를 보시다시피 경찰서 앞에서 항의를 하는 단체는 동사실 밖에 없었고 지금 악마 에쿠스 문제로 홈피에 불난 건 역시 동사실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회원이 아닌 신분으로 볼 수 있는 건 동물자유연대에서는 어떤 회원이 학대고발에 올린 <동물자유연대에서 재조사를 요청해 주세요>라는 글이 잠금으로 되어 있는 정도입니다

동사실이야 마이너스 재정이니 변호사 기금 500만원 만드느라 지금 분주하지만
보호소 누적기금 8억, 2011년도 총이익금을 77,704,938로 밝힌 동물자유연대에서는
하다못해 변호사를 선임하려는 액션을 취해서라도 적극적인 재수사와 재판까지 가는
성의를 보였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만.... 이효리 때문이라도 나설 수 밖에는 없는 상황이겠지만요...

항상 동사실을 탓하였던 카라는 이번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고
싶은데 홈피에서는 정회원만 보도록 되어 있는 건지 그 어떤 내용도 확인할 길 없을 뿐입니다!!
이번 기회에 기존의 카라의 활동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었던 많은 이들에게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 주면 어떨까도 싶습니다

뉴스에 보도될 정도로 전국민적 관심과 어떻게 보면 새로운 법의 개정과 학대범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함께 소유권 제한이라는 실로 놀라운 전환기를 맞을 수 있는 이 시점에서
아주 그것도 매우 조용한 듯한 다른 단체의 모습과 반응을 무어라 설명할 수 있을까요?

다른 단체를 탓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역효과와 모방범죄를 부추키는 꼴이 될까 우려가 심히 됩니다......

전국적으로 동물학대범으로 몰렸던 사람이 유유히 무혐의로 나온다면 제 2의 제 3의 범행에 얼마든지 면책권을 줄 수 있는 사한입니다

물론 지금 그네들도 많은 대책을 세우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생각만으론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누구보다 알고 있지 않나요?
다른 단체의 태도에 의아한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있도록 함께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진심으로 요청하고 바랍니다.

이는 사사로운 단체의 이익을 떠나 동물을 사랑하는 천만인 애견인을 대변하는 일이자 학대받는 동물들을 위한 중요한 시점이기에 간절히 요청하고 기대해 보는 바입니다.

경찰의 발표를 접하면서 화가 난 마음과 안타까운 마음에 두서없이 몇 자 적어 봤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한세미 2012/04/25 12:02:19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아니라고 판단한 것에 예, 가 있었습니까? 악마 에쿠스 차량주가 개장수라니.. 딱 답이 나오네요. 토요일에 갑니다. 입금했습니다.
이선영 2012/04/25 12:03:14
제시간에 못가지만, 늦게나마 참석할께요.
김이슬 2012/04/25 12:07:49
참석합니다. 경찰수사..믿지못하겠어요.
이가영 2012/04/25 12:16:27
말도안되는 변명따위를 믿는 바보같은 경찰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사람 똑같이 끌고 달려보고 싶네요..
최금춘 2012/04/25 12:25:39
학대차량 처음부터 출발한 장소부터 cc-tv이를 판독하면 답이 다 나오겟네요. 그차량쥔말대로 언제부터 트렁트안에서 뛰쳐나와 사고를 당했는지 정확히 알수있습니다.
신은효 2012/04/25 12:42:55
개장수가 동물학대자가 아니고 먼가요. 저런 사람은 절대 동물을 키워선 안됩니다.더군다나 개와 닭,토끼를 팔아 이윤을 취하는 사람입니다. 반드시 죄를 받게 하고 절대 개,토끼,고양이를 키우지 못하도록 사육권금지하게 해주세요.
이번일 을 계기로 이땅의 모든 개장수들이 떳떳이 살수 없기를 바랍니다.
이준호 2012/04/25 12:48:41
국제적으로도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한류니 뭐니 해서 국가 브랜드 향상시킨다고 혈안이 되어있는데, 이런 껀이 국제적으로 알려져서 망신 한번 당해야죠. 그러면, 정부, 정치인 등도 문제점을 조금이나마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유튜브 등에 올리면 효과가 좋을 듯.
은정순 2012/04/25 12:50:52
입금했습니다. 토요일에 참석하겠습니다~
지호신 2012/04/25 12:54:49
동물의 처우와 앞으로의 윤리적인 케어를 위해서라도 이번 기회를 시발점으로 삼아서 뭔가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죄의 댓가는 반드시 되돌려 받는다는걸 기억하세요 에쿠스 차주! 절대 그냥 넘어가는 진실이란 없습니다!
장진희 2012/04/25 13:22:15
역시 동사실밖에 없어요. 토요일 참여합니다.
유지현 2012/04/25 13:24:22
변호사 기금 모금에 참여했는데 변호사기금이라고 표길 안했네요.. 류지현으로 입금했습니다. 확인요망
김윤정 2012/04/25 13:30:29
경찰을 못믿겠습니다!! 정말 본떼를 보여주세요~!! ㅠㅠㅠㅠㅠㅠ
김지수 2012/04/25 13:35:16
힘을 모야야 합니다. 넘치는 분노와 눈물로는 부족합니다. 다시는 이런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이런 사건에 바른 양심들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법과 공권력 조차 최소한의 보호를 해 주지 않는 현실에 치가 떨립니다.
이현기 2012/04/25 13:45:03
적지만 동참했습니다.우리 끝까지 해봐요. 번식업자들이 "힘들어서 못하겠다"는 말을 하면서 이런 악행들을 모두 접을때까지 아무리 작은 사건사고도 놓치지 말고 끝~~~까지 파헤쳐서 응징합니다. 모두 화 이 팅 !!!
이효순 2012/04/25 13:50:47
메일로 받은 내용을 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 활동하는 카페에 글을 올렸더니
댓글이 아주 가관이네요...
추측성의 댓글이나 마녀사냥을 하지 말라는둥 , 어느 종교단체에 광신도가 있는데 그 광신도땜에 종교단체 전부가 욕을 먹는다는둥....
별 그지같은
심별님 2012/04/25 13:59:47
후원금 보냈습니다. 저런 인간, 저런 인간을 처벌하지 않는 대한민국 법 싹 뜯어버리고 싶네요. 참고로 제가 아는 분이 100원 후원 모금하시거든요. 100원도 100명이 모이면 만원이 된다며 백원짜리 후원도 기꺼이 받으세요. 이 글 보시는 분들도 아, 내가 몇 천원 밖에 없는데 라고 생각하시는 대신 100원이라도 보내시면 악당을 처단하는데 힘이 될 것 같아요^^
신은경 2012/04/25 14:00:30
참여 합니다. 토욜날 뵐게요...
이찬미 2012/04/25 14:45:15
저도 돈이 없어 그냥 넘어가려다 이번 사건을 그냥넘어가면 동물학대를 하고도 사고사로 넘어가는일이 계속 생길까봐 사오천원이라도 기부하겟습니다.
김수진 2012/04/25 15:26:06
저도 가능하면 참가해 보겠습니다. 적게 마나 입금했고요, 마녀사냥은 아무데나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도가니 성폭행범들이 한 행동도 그 당시 미약한 처벌을 받고 끝났지만 정당한 처벌을 원하는 요구는 계속되었습니다. 이를 마녀사냥이라 하지 않습니다. 이번기회에 동물보호법 강화하고 동물학대가 심각한 범죄라는 것을 알리는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이아름 2012/04/25 15:28:42
집회참석은 못하지만 적은 금액이나마 기부하겠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을 잔인하게 죽게만들고도 고의가 아니라는 말한마디에 두리뭉실 넘어가는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동물학대방지법을 강화해서 학대범들은 엄중한 죄의 댓가를 치러야합니다!!!
김성미 2012/04/25 15:31:38
우리은행으로 모금참여하였는데 제가 변호사란 이름으로 보내지 못하고 김성미 이름으로 보냈네요ㅜ작게나마 기부했습니다.꼭 도와주세요!
정은수 2012/04/25 15:36:37
기부합니다. 이번 사건과 같은 전례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꼭 승리하길 바랍니다.
김서현 2012/04/25 16:24:52
참여하겠습니다.
채희준 2012/04/25 16:40:33
동사실 가족 여러분 !

선진국 의 동물보호법 과 동물사랑의 문화가 정착 되기 까지는 많은 사람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 입니다 !
동물사랑은 실천 입니다 !
실천없는 동물사랑은 탁상공론 입니다 !

이제 우리가 실천으로 보여주고 분노를 표현 해야 합니다 !
동사실 가족 여러분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토요일날 많이좀 뵈어 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 합니다 !
박혜란 2012/04/25 16:51:48
기부합니다...꼭 반드시 좋은 결과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김정애 2012/04/25 17:01:23
조금이지만 십시일반으로 조금 보냈습니다
김소영 2012/04/25 17:19:56
개들때문에 파출소 들락거리면서 경찰이이라는 인간들 속성을 알게 되었지요. 그 사람들 동물에 대한 연민 하나도 없습니다. 주변에 개탕집 있으면 집단으로 가서 회식하는 일이 다반사인대 무슨 동물의 권리에 대한 의식이 있어서 철저하게 수사를 했겠어요. 개한마리 가지고 난리친다고 지들끼리 비아냥질이나 했겠죠. 사람이라면 이런식으로 초스피드로 단순하게 처리하진 않았겠죠. 개를 물건으로 취급해서 트렁크에 실어도 벌금형이 부과되지 않는 법부터 고쳐야 합니다. 이 나쁜 놈을 본보기로 함부로 동물을 대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줘야 합니다. 고통스럽게 죽어간 이름도 모르는 저 녀석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해줘야 합니다. 적은 돈이라도 송금하고 집회에도 착석할테니 절대로 이 번일 그냥 넘어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문경록 2012/04/25 17:20:02
기부에 동참 합니다. 제발 이처럼 몸서리 쳐지는 끔찍한 사건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고통스럽게 희생된 강아지의 명복을 빕니다.
윤혜영 2012/04/25 17:22:42
아스팔트에서 내장이 다 터지도록 끌려 다닌 비글을 생각하면 소름이 끼치고 미쳐버릴거 같네요 무조건 참여합니다 힘을 모읍시다
장동환 2012/04/25 17:58:06
상식적으로 생각해볼때 동물학대를하는사람이 대리기사불러서 대리기사한테 하라고할까요? 그리고만약 트렁크
에태우지도 안았다면 그대리기사가 그냥 출발을했을까요?
대리기사가 개가 묶인걸 보지못하고 출발했다는건 좀억지일껍니다.
물론 애견인으로써 강아지가 불쌍합니다 그동영상 처음봤을때 저역시엄청난 분노를느꼈구요
그런데 정황상이나 경찰수사로봤을때 고의는 아니라는게 맞는거같습니다
경찰에대한 불신이워낙 지금 큰상황이라 졸속수사라며 못믿는분들이있지만 그건 마녀사냥만 부추기는것같습니
다~만약이게 고의라면 그대리기사도 같은 학대범이라는것이죠~
김영채 2012/04/25 18:06:44
개 한마리 죽은거 갖고 왜 이리 난리냐? 사람이 중요하지 그깟 개가 중요하냐?
이런 시궁창같은 생각때문에 나라가 발전이 안된다.

사람의 존엄성과 동물의 존엄성을 놓고 비교할때는, 둘다 똑같은 상황에 놓인 피해자거나
둘다 똑같이 위험한 상황에 놓인 경우에 논할 얘기 아닌가?
같은 상황이라 해도 사람이 개보다 우월하다고 우기는것도 우스울 판에..
(사람으로 태어나 오죽 못났으면 말 못하는 짐승보다 우위에 서겠다고..)
엄연히 가해자 피해자가 구분이 되는 상황에서도, 사람이 중요하냐 동물이 중요하냐는 저능아들때문에
이런 엿같은 상황이 매번 발생하는 것이다.

동물윤리가 바로선 나라는 결과적으로 사람도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다.

약자가 불행한 나라는 결코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없으며 선진국이 될 수 없다.
동물을 학대하는 자는 악랄함 중에서도 가장 악랄함을 가진 성향의 사람이다.
비열하고 잔인하고 교활하며 표독하다.

저자들의 만행에 경종을 울리지 못한다면,, 갖은 스트레스를 동물에게..혹은 들키지 않고 기회가 된다면
여자와..어린아이와 노인 장애인에게 풀것이다.

특히 개라는 동물처럼 사람에게 친화적이며 충직되고 진실된 동물을 학대하는 심리는 잔악함이 극에 달한 자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
개고기가 사라져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경찰들에게 번식업자가 뭐하는 종자인지 좀 가르쳐주세요.

평생동안 한번도 쉬지않고 새끼만 낳아서 나중에는 자궁이 너덜너덜 해질정도가 되는게 번식견임.
사람이 배란기때마다 피임하지 않고 임신해서 자식낳는거와 같습니다.
임신기간이 열달이니 산후조리니 뭐니 없이 몸도 추스리기전에 또다시 임신하고
10 달 후에 출산하고..뼈와 살이 엉망진창이 되어도 자궁이 헐어도 그상태에서 또 임신하고 또 10 달후에 출산하고..
10 대 초경후부터 폐경때까지 쉬지않고 임신하고 자식낳고 하는 처참한 상황
여자들 평생 자식 2 명만 낳아도 온 몸에 기운이 없고 뼈가 다 삭아버리고 관절염에 고생하는데 하물며..ㅠㅠ
그렇게 평생 출산하면 최소 50 명의 자식을 낳게 되겠죠?

동물에 적용한다면 이게 바로 번식업..
거의 생지옥이 따로 없는게 바로 번식업이고 개농장임..

경찰은 제발 공부좀 하고 수사하기를...
앞으로는 동물보호법에 대한 교육이나 연수같은거 시켰으면 좋겠네요 경찰임용되면요.
가장 문외한적인 분야가 동물분야인것 같습니다.
김소영 2012/04/25 18:19:56
장동환님, 고의성이 없었다 하더래도 동물애호가가 전혀 아닌 인간이 경찰 수사로 갑자기 동물학대범에서 동물애호가로 변신하고 있고 일부 언론도 함께 놀고 있습니다. 타고난 싸이코패스가 아니고선 또한 공장을 운영할 정도면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서 밖으로 개를 매달고 일부러 달리진 않았겠죠. 하지만 문제는 이 사람한테 고의성은 없었지만 반려동물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함부로 개를 키워선 안된다는 한예를 보여줬습니다. 그날 옛주인과 바로 헤어진 개를 측은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그런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개를 트렁트에 싣고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무식한 짓거리는 안했겠죠. 또한 대리운전사 또한 개의 안전을 중간중간 확인했었어야죠. 얼마나 대충 트렁크를 막았으면 개가 떨어져서 몸이 걸레가 됩니까? 이 번 사건을 계기로 반려동물을 물건으로 취급해서 화물차나 트렁크에 싣고 다니는 행위를 벌금형이라도 받게 만들어야 합니다. 법이 개정되야 이런 일들이 또 벌어지지 않고 개를 함부로 운반하는 인간들의 의식도 바뀝니다.
정점순 2012/04/25 18:51:42
적은금액이지만..송금했습니다....제대로수사되기를 간절히바랍니다...
정윤희 2012/04/25 19:00:57
저도 조금이나마 보태겠습니다.넘 새각할수록 마음아프고 눈물이나네요...
고유애 2012/04/25 19:13:27
어떤게 수사를 했길래 저렇게 문제가 많은 사람을 무혐의 판결이 났을까요. 수사도 제대로 안한 경찰관도 문책해야 이런일이 없을듯합니다.
소민지 2012/04/25 19:22:09
경찰도 에쿠스랑 한패네요~ 개장수든 머든간에 차만 좋은거 타고다니면 머합니까 . 인간이 썩엇는데. 자기차가 더러워지면 케이지를 가져가던가 못가져갓으면 트렁크넣어서 닫아놓는다고 죽지 않습니다. 휴게소에 자주 들려서 잠시 공기도 씌어주면 갓어도 .. 이런문제가 없을껀데 점점 세상이 살기도 힘들고 사람들 생각도 매말라가는것 같네요. 안타까운생각만 드네요..
이남경 2012/04/25 19:31:56
시험기간이지만 진짜 가고싶어요 갈래요 !! 카라는 뭐하고있나요....
김유리나 2012/04/25 20:28:56
송금했습니다....
끝까지 싸워주세요..
허린 2012/04/25 20:32:20
제발 다른건 못해도 저런짓을 (실수던 고의던!!!!)한 경험이 있는 자에게는 다시는 동물 못키우게 하는 법을 만들게 해주세요.... 그 법만이 희망입니다. 개는 개일뿐이라고 생각하는 대한민국.... 법이 바뀌어야 합니다!!
김지현 2012/04/25 21:04:35
아직 학생이라 도와줄수 있는게 없어 정말 동물들에게 미안합니다...
동물들을 위해 힘내주세요
박옥란 2012/04/25 21:09:37
송금했습니다.토요일 집회에도 참여합니다.지금 동부지검에 민원글 올리고있습니다.
경찰부터 인식이 달라져야 합니다.하찮게 생각하지않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최유경 2012/04/25 21:46:10
참여하겠습니다..
최애란 2012/04/25 22:10:15
오늘 입금했습니다.토요일 참석은 내일 결정이 날것 같습니다. 집안에 일이생겨서요.되도록 참석하도록 하겟습니다.
이두환 2012/04/25 22:11:56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금요일이면 중간고사가 끝나기 때문에,,참석하겠습니다..
최도희 2012/04/25 22:38:39
말못하는동물이무슨죄라고 저렇게 확대하나요 진심으로너무화가나고 같은인간인자체가 너무부끄럽네요
권민정 2012/04/25 23:20:13
어디로송금해야하나요?
김선아 2012/04/25 23:39:41
정말 미친 새 끼들 졸라 많아...욕밖에 안나온다..저런것들은 지주변사람부터 자식까지 모두 죽어봐야 정신을 차릴런지....돈써서 저런새끼는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렸으면 좋겠으나...참 법이있는 나라기에..한숨만 나오는구나
임현순 2012/04/26 00:58:51
변호사비, 송금하였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시청 대규모 집회. 많이 많이 퍼뜨려주시고, 꼭 그 악마새끼 철창에 10년간 집어넣을수 있길 바라며, 이름을 밝혀주세요!!! 신원 밝히는것보다 그 악마한테 더 무서운거 없을겁니다. 밝혀주세요. 소송까지 가는데.
정지영 2012/04/26 01:19:45
내일중으로 송금하겠습니다. 벌써 어제 오후쯤 페이스북으로 인해 이 사건이 전세계에 알려졌고, 벌써 몇몇의 외국 청원 사이트에도 청원이 들어갔으니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고 싶습니다...
김원경 2012/04/26 01:48:02
이일 때문에 여기 찾아서 가입했네요. 제발 우리나라의 동물보호법이 제대로 되기를 바랍니다. 송금합니다.
박옥란 2012/04/26 02:21:10
위의 김인국님 말씀대로 동물자유연대나 카라는 전혀 움직임이 없는거같아요.
특히나 카라는 이효리때문에라도 뭔가 쓴소리라도 하줄알았는데 전혀 관여 하지않는것같네요
뭐 그냥 유기견 보호나하고 그닥 큰소리나는 일에는 나서고싶지않은건가...
여기 협회분들만 늘 험한일에 욕먹고 애쓰며 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생각에도 이번일을 계기로 새로운 법개정과 학대범의 강한 처벌등 힘을좀 모아서 같은 목소리를 내주면 좋으련만....
박옥란 2012/04/26 02:34:50
트위터에 이효리씨 올린글을 보니 에쿠스 견주는 "개는 그냥 개일뿐이다"이렇게 생각하는 평범한 사람이고 협박전화도 본인이 하지않았다고 하며 죽은 개는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답니다.본인은 며칠 골프다녀와서 뭔일이 났는지 또 컴맹이라 인테넷상에서 뭔일이 벌어졌는지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답니다. 이효리씨는 본인이 섣부른 판단을했던거 같아 미안하다고 하더군요..참네...동물 번식장으로 벌어먹고 처참하게 개는 죽었는데 암것도 모르며 골프나 치고 오셨다니...미안하면 정리되는군요.. 경찰이 빨랑 수사를 정리해주니 그사이 골프도 치고오시고...세상살기 참 편해서 좋으시겠어요.
김은경 2012/04/26 04:29:30
으아...정말 토요일에 가고 싶지만... T.T 변호사 선임되어서 동물권을 세우길 바랍니다.
김명경 2012/04/26 06:53:43
나의사랑주님..도와주세요ㅜㅜ
이렇게 동물을 불쌍히 여기는 많은 사람들이 힘을내고 있습니다.
저또한 애가타고 마음이 무지 아파요..ㅜㅜ
악한사람들이잖아요. 혼내주세요.. 이 사건 담당했던 경찰아저씨도 악한사람같아요..
저희들의 간절한 마음을 들어주시길 원합니다......ㅠㅠ
이준호 2012/04/26 09:50:07
한국은 아직 인권 조차 제대로 확립이 안 된 나라입니다. 후진적인 나라예요.

그런 판이니 동물권에 대한 인식이야 오죽하겠습니까?
불과 20여년전 까지만 해도 서울에 한복판에 있는 다리 밑에서 개 매달아놓고 잡고 그랬습니다.

그러니, 아직도 외국에 나가면 한국인 보고 미개인 취급하는 경우가 있는 거죠.

심지어, 어떤 사람은 외국에 이민 가서 집 앞 마당에서 개 잡다가 경찰 출동한 적도 있죠.
임영미 2012/04/26 10:48:07
수많은 동물들의 가여운 목숨을 희생시켜 에쿠스 타고 떵떵거리며 다닌 인간같지 않은 놈이네요.. 가슴이 먹먹하고 터질것 같습니다.
작은 성의 보입니다. 떠난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길..
유주연 2012/04/26 11:36:20
참여하겠습니다.지금 인터넷엔 에쿠스편에 서서 기사 올라오고 아주 난리가났는데 대체 얼마나 대단하신 분이길래.. 꼭 참여해서 조금의 힘이라고 보태고 싶습니다. 화가 날 정도로 마음이 아프네요. 다신 이런일이 없길...
김소현 2012/04/26 11:38:06
아 진짜 미춰버리겠네요. 멀리 있어서 집회 참여는 못하지만 변호사비 지원하겠습니다!!!
황미라 2012/04/26 12:12:08
직접 집회에 참가하진 못하지만 변호사 기금 적게나마 보탭니다.
이런 일이 더 이상 쉽게 일어나지 않도록 제발 재수사 및 강력한 형벌이 주어겼으면 좋겠어요!!
가시는 분들 부디 제마음까지 목청껏 외쳐주시길 바랍니다.ㅠㅠ
백은하 2012/04/26 12:16:15
영상보면서 마음이 정말 먹먹하고 저런사람한테 과연 양심이라는게 있나싶습니다...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생각하면 눈물만 나네요...이번 사건이 잘 해결되길 주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한성미 2012/04/26 12:19:33
조선일보, 악랄한 악마편을 들지 않으면 이상하죠? 유유상종이니까...
댓글또한 아주 가관이군요.
개 때문에 사람잡는다고 난리군요.
개 때문에 사람 잡을일이 생기면 사람도 잡을 수 있다는걸 보여줘야합니다.
김화수 2012/04/26 13:21:32
무혐의라고! 무조건 업중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과실이면 사람을 죽여도 무혐의라 할까요?
'개'이기 때문에 경찰서 사람들 그냥 넘기려는 수작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암튼 우리나라 사람들 .
아직도 갈 길이 멀었습니다. 어느 생명이든 소중한 것이거늘........
장혜원 2012/04/26 13:40:51
4/24[화] 입금완료
변호사 기금 표기를 못 했습니다. 개인명: 장혜원으로 확인 부탁드려요^^
한주연 2012/04/26 14:29:39
4/25(수) 변호사(한주연) 입금완료 적은 금액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정말 많이 화나고 맘이 아팠습니다. 트렁크에 태운거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무혐의라니요?. 정말 기막힙니다.

김은영 2012/04/26 15:26:13
4/26 입금완료
저도 변호사 기금 표기를 못했네요 개인명 : 김은영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정말 동물보호에 관해서는 우리나라는 아직도 한참 먼 것 같네요.
항상 이런 일에 앞장서 주시는 동사실에 감사드립니다.
김현주 2012/04/26 20:04:29
참석하지 못할 것 같아 죄송합니다...(시험ㅠ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합니다... 이젠 한국도 선진국이라고...
하지만 선진국이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단지 경제적 발전. 그것밖에는 없는 겁니까?
정작 중요한 것을 우리나라 국민, 경찰, 정부는 모르고 있는 건가요?
어떻게 이런 끔찍하고도 잔인한 짓을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무혐의를 받고, 무혐의를 내릴 수 있는거죠?
정말 인간이란 동물은 너무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제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권은미 2012/04/26 20:07:53
작은금액이지만 참여했습니다! 저도 강아지키우고있는데 정말 할말이없네요
진짜 쳐죽일놈같으니!! 인간이란게 세상에서 젤무서운거같습니다.하찮은 인간들때문에 힘없는 동물들이 죽어가고있다는생각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정말 안타깝게 죽은동물들..하늘나라에서 행복하길바랍니다.
김동호 2012/04/26 22:13:09
늦었네요. 이제야 송금했습니다. 이름으로 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미네요. 동사실밖에 없다는 사실이 더욱 그렇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황경선 2012/04/27 11:41:25
참석하진못해도 기금이라도 하겠습니다!! 정말 오늘또 강아지를 철사로 마구때린기사를봤는데
진짜 왜자꾸 힘없는 동물들을괴롭히는건지 저도 같은인간인게 부끄럽고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죄를 지은사람은 꼭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죄를 지은게 아니라면 왜 이많은 사람들이 분노를 하고 서명을하고 모금을한다는건지
본인스스로가 느끼지 못하는 인간이라는게 참 슬프네요...
최정은 2012/04/27 16:34:15
입금했어요 변호사기금을 제이름으로 입금해버렸어요우리은행 확인해주시고 변호사기금으로 활용해주세요
정다애 2012/05/02 08:17:03
학생이라 돈이 없어서 만원 보냈습니다. 참석하지 못하지만 이렇게라도 돕고 싶었습니다.
동물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몇몇 기사 댓글을 보고 정말 화가나더군요.
그 누구도 다른 생명의 존재를 이렇게 짓밟을 순 없는겁니다.
동실사분들 힘내시고 꼭 변호사를 선임하셔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않도록 힘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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