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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긴급출동] 인천 청천동... 개들에게 개들을 먹이는 생지옥!!!

 

원본 글 링크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7998&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동물사랑실천협회는 MBC "공감! 특별한 세상" 팀과 함께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불법 개도축 현장을 긴급 출동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제보가 들어왔던 인천의 주택가에 모여 있는 개도살장.

인천주택가에는 약 50년 전부터 도살장이 밀집돼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이 지역은 재개발이 되어 대부분의 도살장이 철거되었지만

4곳의 도살장들은 현존하며 매우 잔인하게 사육과 도살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가 현장에 도착했을때에도 개도축이 자행되고 있었습니다.

불로 태우기 위해 목을 매달아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미 오래 전 죽은 줄로만 알았던 개가 갑자기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살아있는 상태였던 것입니다.

불이 붙은 토치로 불을 붙이려던 찰나였지만 개는 살아 있었고,

이런 식으로 숨도 끊어지지 않은 살아있는 개에게 불을 붙이는 행위들이

반복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급하게 아이를 내려놓고 동행했던 수의사가 손을 써보려 했지만

약한 숨을 쉬던 아이는 끝내 숨을 멈추고 말았습니다.

 

개 도살에 쓰이는 가스통과 비위생적인 도축 현장..

냉장고에는 이미 도축한 개의 사체가 가득했습니다.

 

무분별하게 개들에게 투여했던 항생제 병들..

살아있는 개들의 상태도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집에서 기르던 것으로 보여지는 유기견들도 다수 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이 먹는 먹이는 일반 음식물 쓰레기가 아닙니다.

이미 부패된 지 오래 된 것을 가져다 다시 끓여서 먹이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개도살장에서는 개들에게 개들을 먹이고 있었습니다.

영상에서 보여지는 대로 대형 솥에서 끓이고 있는 것은

개를 도축한 뒤 나온 내장과 장기들이었습니다.

 

음식물을 담아 버렸을 것으로 추정되는 비닐봉지도 한 가득 들어 있었고,

방부제 봉지도 그대로 들어 있는 채로 끓여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다시 살아있는 개들에게 먹여왔던 것입니다.

이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작은 아이들 5마리만을 겨우 도살장 주인에게서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남은 아이들은 100여 마리나 됩니다.

 

 

관할 구청에서는 주민들의 민원에도 불구하고

도축을 금지시키거나 적극적인 철거 노력을 하지 않고

청소등 위생 부분에 신경 좀 써달라는 정도의 소극적 대처만 하고 있었습니다.

암묵적으로 묵인을 했다라고 답변 하는 것이 지금의 담당 공무원들인 것입니다.

 

이러한 개 도축장이 사라지도록 관련 구청의 적극적인 행동을 요구해주세요.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들의 힘으로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지역의 남아있는 4곳의 도살장들을 철거해 봅시다.

여러분 일어나 주세요!!!

 

 

전화항의도 좋습니다.

☎ 032-509-6114 ( 경제지원과 축산팀을 바꿔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 홍미영 부평구청장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650460979


 

○부평구 온라인 항의하기

minwon.icbp.go.kr/emwp/gov/mogaha/ntis/web/emwp/cns/action/EmwpCnslWebAction.do?method=selectCnslWebPage&menu_id=EMWPCnslWebInqL&jndinm=EmwpCnslWebEJB&methodnm=selectCnslWebPage&context=NTIS&bbs_se=310

 


○ 다음 아고라 청원서명 바로가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26545&pageIndex=1

 

 

○부평구 대표 트위터

https://twitter.com/with_bupyeong (@with_Bupyeong)

 

 

 

 

 

 

 

l  해피로그에 있는 같은 글에 [공감]버튼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711820&scrapYn=Y

 

 

 


최지은 2012/08/31 01:03:45
도대체 여기가 어딘가요??저희 강아지도 거기로 간게 아닐까요??주소좀 알려주세요..찾아가보게...
김은희 2012/08/31 01:11:03
여기도 제인할배가 방해하겠네요. 개장수들에게 연락해서 동물단체가 데려가지 못하게 개장수들에게 알려 줄 것 같아요
김나영 2012/08/31 03:58:03
죽어라 인간아 이렇게 살아서 뭐하니 ㅠㅠㅠㅠㅠㅠㅠ
최유석 2012/08/31 06:00:43
할배여! 동물보호단체 편이 아니라 개장수편인가요? 답변 요망

개고기로 죽이는건 괜찬고.......... 안락사는 목숨걸고 반대하는 건 도대체 무슨 방식이고 논리인가요! 설명 부탁

박대표에 대한 개인 감정은 남자답게 묻고 제발 더이상 동물을 볼모 삼지 말길
김수진 2012/08/31 07:56:07
유튜브에 올려 세계에 알려야 해요. 인천은 왜 이렇게 안 좋은 일로만 뜨는 것입니까? 인천은 세계 도시로 도약한다고 말로만 외치고 버젓이 저런 일이 행해지도록 묵인하나요? 저렇게 비참하게 학대받고, 죽어가는 동물들 구조하는 대표는 징역형이고, 동물보호판에서 같은 목적으로 일한다는 일부 사람들은 개장수들, 개 도살자들과 손 잡고 대표를 고발하라고 부추기는 것이 현실이네요...참..씁쓸합니다.
정지영 2012/08/31 09:01:24
인천뿐아니라 전국방방곡곡에 널린게 바로...ㅠㅠㅠㅠㅠㅠ
박현민 2012/08/31 09:01:34

일제 시대때 일본놈보다 더 나쁜 놈은 같은 조선동포로서 일본 앞잡이일것입니다.

겉은 동물보호활동라면서 개잡는 개장수들의 편이 된다면 개장수보다 더욱 나쁜 Xx........

김경단 2012/08/31 09:10:41
공뭔들 업무방해로 고소하라고 공뭔들에게 전화질하시는거예요? 할배님!
이 무슨 쪽팔린 짓을 하셨는지 언제가 되어야 아시겠습니까?
이 나라가 법이라는 테두리안에서 동물복지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아직 이 나라를 우습게 생각하고 있는겁니다ㅜ
이은정 2012/08/31 10:28:58
부평구는 참 모순이 많은 지자체네요...!
김수미 2012/08/31 10:40:01
댓글은 많은데 민원올리신분은 별루 없네요 1분밖에 안걸리는데 민원좀 넣어주세요 우리가 할수있는게 민원넣는 작은것부터입니다
김경애 2012/08/31 10:42:44
축산팀에 전화항의 했습니다. 담당자분과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김경애 2012/08/31 10:43:32
mbc 뉴스보고 전화했다고 했어요..
정유진 2012/08/31 10:44:15
**할배님,.,,... 저 개장수한테 또 고소하라고 부추기세요.... 우리가 개장수 방해한 잘못했잖아요,,.,....
전성규 2012/08/31 10:58:27
개에게 또 개를 먹인 다구요?? 몰랐던건 아니지만 인간이 세상이 미쳐가네요..
아이들의 고통과 공포를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점점 총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이런것이야 말로 유트브를 통해서라도 전세계에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한국은 미친 나라라고! 도대체 우리가 살고있는 나라가 왜 이렇게 병들어 가는지 암담 합니다...
차마 영상을 보지 못하겠네요..
김지희 2012/08/31 11:23:50
저도 영상은 차마 못 보겠습니다... 지금 민원글 썼는데 제발 좀 이런일 안 일어날순 없는지...
최성윤 2012/08/31 11:26:37
아고라 서명인수가 너무 적네요. 많이 많이 동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하나 2012/08/31 11:43:09
서명하고왔습니다 아직인원이 별로없네요 우리모두 힘내요 서명꼬옥 하고오세여 ㅜㅜ 정말 가슴아파서 ㅡㅡ
진수영 2012/08/31 11:44:39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 많이 동참해주세요 ....
라경은 2012/08/31 12:15:33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너무해요정말로 많이 서명해야되요 ㅜㅜ
김미량 2012/08/31 14:13:49
아고라,부평구에 민원 올렸습니다
양지선 2012/08/31 14:55:48
서명했습니다!
최혜은 2012/08/31 15:05:36
부평구청에 전화해 보니 경제지원과 (동물학대, 유기견 보호소 관련 부서) 함께 그곳이 그린벨트 지역에 있는
무허가 건물이라서 도시재생과 (032-509-6914)에서도 관여를 한다고 합니다.

회원분들이 경제지원과 뿐만이 아니라 도시재생과에도 전화를 해 주셔서 무허가 건물을 없앨 수 있도록 항의전화 해 주시길 바랍니다
배유경 2012/08/31 15:44:40
용기없는 대다수를 대신하여 이런 생지옥을 고발해주시는 협회에 감사할따름입니다...
개식용금지되고 이런 개농장없어지는 것 우리평생소원입니다..
저분들도 다른 생업을 가지시면 훨신 행복하실겁니다
어떻게든 힘을모아 개식용금지이뤄내면 좋겠습니다....슬픕니다..
이신정 2012/08/31 16:28:12
서명했습니다!!!!! 미친 쓰레기들 욕뿐이 안나와여..저것들도 인간이라고 살고 있나요???
신정미 2012/08/31 17:33:40
요번에 텔레비전에 방영한다고해서 보려고했는데 못봤었는데ㅠㅠ 진짜화가치밀어올라요..... 울고싶어요ㅠㅠㅠㅠㅠ
저희집근처에도 도살장이있는데... 밤마다 울어대는 목소리에 너무맘이아파서 잠을 설치곤해요..... 도살장... 이거 없앨수는없는건가요......? 정말 맘이 찢어질듯아파요ㅠㅠ 강아지가 얼마나 사람보다 더 말잘듣고착한아이들인데..
이두환 2012/08/31 17:51:11
인간이기를 포기한 새끼들인데,,저런 새끼들을 살려둬야합니까?
죽여야지,,,,,신이 있다면 저런새끼들 고통스럽게 죽이겠죠..,
김인주 2012/08/31 21:06:01
신정미님 그거 시청이나 구청에 민원 넣으세요 시끄러워서 미치겠다고
김민정 2012/08/31 23:44:05
서명했습니다. 이런걸 볼때마다 너무 화가나고 제가 해줄수있는게 없어 너무 미안해요...
윤진영 2012/09/01 01:40:15
죄송합니다.경황이 없어서 미뤘네요.
오늘서명과 민원 방송소감 다 하겠습니다!!
백선아 2012/09/01 02:21:38
서명하였습니다!!
이지민 2012/09/01 03:49:40
보신탕이 정당하며 필요에 의해 소비하는거라 주장하며 보신탕집 리뷰를 블로그에 올린 철면피 →http://blog.naver.com/marsem?Redirect=Log&logNo=110145021672
백선아 2012/09/01 15:02:53
이지민님, 저 블로그주소 가보니 이미 삭제된 게시물이라 나오네요.......-_-
고옥길 2012/09/01 22:10:48
대체..할배라는분은 어떤사람인지...저는 잘모르겠네요...다 읽어보니 동물쪽에 연류되신분같은데..왜...그러는건가요..무슨일이있었던건지..모르겠지만..정말 이건 아니다싶네요..
유트브에 올리실줄아는분 올려주시면안될까요..전 컴터도 잘못해서...주절주절...너무 경악스러워...말도안나와요..살아있는데..불로 그을리다니요...대체...뭣들하는겁니까...그....악귀같은것들은...ㅠㅠ
진짜...씨발..욕나와....(욕해서 죄송하지만...요....) 죽어서도 저 고통그대로 돌려받길...
최혜윤 2012/09/02 00:29:38
홍미영 부평구청장님 페북에 메시지 남기고 왔어요!!! 너무 화나고 슬퍼서 진짜 지금 뭐하고 계시느냐고 저런 거 방치해두고 페북에 글이 써지냐고 막 따지고 싶었는데 꾹 꾹 참고 그동안 동사실에서 글로 배운 동물보호법하구 이것 저것 나름 조리있게 써서 메시지 딱 보냈습니다!!!!! 아 정말 사람들이 날로 왜 이렇게 잔인하고 야만적여지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불쌍한 동물들 어떻게해요ㅠㅠ 그러니까 동사실이 더 빠샤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 모두 힘내요!!
전성규 2012/09/02 00:38:55
저희 아버지도 부평 구청에 글 남기셨어요.
내가 욕을 좀 가르쳐 드렸는데 노인이라 건망증이 심해서리 아마도..ㅋ
한성미 2012/09/02 02:03:21
저런것들을 같은 인간이라고 같은 땅에서 사는것조차 비참해집니다.
아고라 서명했습니다.
정말 죽어라 물고 늘어지고 싶은 사건이군요.
월요일, 전화항의 할겁니다.
서명율이 저조합니다.
우리 동사실인들만이라도 서명과함께 많은 항의 바랍니다.
정말이지 살의를 느낍니다.
임도희 2012/09/02 03:26:04
아고라 서명률이 저조하더군요

부평구 홈페이지에 이번사건에대해

차후에 행정조치를 취한다고 시간만 지체하는 답변만

올려놨더군요

지금 우리 국민을 가지고 노는겁니다

정확히

동물보호법 제 8조 1항 2호 를 위반했고

노상등 공개된 장소에서 죽이거나

같은 종류의 다른 동물을 죽이는 행위

--- 징역 1년이하 또는 1 천만원 이하의 벌금



또한 매우 중요한 죄질이 있습니다

수질및 수생태계보조법률 75 호

오, 폐수를 무단 방류 했을경우

--- 7 년이하의 징역 ,또는 5 천만원이하의벌금


페이지홈의 이번사건 추후 답변문에

법에따라 피의자들을 처벌하겠다는

내용은 한글자도 없더군요

미개하고, 그악스런것들이 벌금 무서워서

문닫게 해야합니다


철거가 중요한게아니라 , 개백정들이 벌금을 물도록

관련공무원에게 ""법률집행법 위반사실""을

고발해야합니다


김교은 2012/09/02 20:57:17
구청장님께 글쓰고 아고라서명했습니다...아정말 미치겠네요...
차희영 2012/09/03 11:28:37
서명합니다
황희순 2012/09/03 13:56:22
벼락맞아 죽을 인간아~~ 스스로 알아듣고 반성해라
김은경 2012/09/03 17:45:16
서명했어여~~제발 불쌍한저아이들을 구해주세여`````미친악마들은꼭 벌받을거여요``곱게안죽을겁니다`분명``
김은경 2012/09/03 17:48:02
동영상에박소연대표님목소리듣는데 정말 구세주같은느낌~~항상존경해여~~다른단체들도좀 나서줬음하는바램입니다````
임상미 2012/09/03 17:51:09
아고라에 가서 서명하고 왔는데.. 서명 참여가 생각보다 저조하네요.ㅠ
주변에 많이 알려야 겠어요!!!!!!!!!!!!!
이영미 2012/09/03 18:16:09
여기다 욕을 써도 되나요... 정말 저 쓰레기같은인간. 니들도 똑같이 불로 지져서 똑같이 당해바야 그고통을 알겠냐,
저 쇠철창안에 있는 애들이 너희보다 더 소중한 생명일 것이다!!!
윤혜영 2012/09/04 03:59:35
여기저기 퍼 나르고 있어요 100여마리 애들을 어떡하면 좋나요? 이런 소식 올라올때마다 미칠거 같아서 안 들어오고 싶어도 당하는 아이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외면할수도 없고 언제까지 이런걸 지켜봐야 하는건지.. 개식용만 금지된다면 더 바랄게 없네요ㅠㅠ 동료가 죽어가는 것을 보며 공포에 떨다가 산채로 불타 죽는 고통사는 괜찮고 안락사는 안된다며 구조활동 방해하고 동물들에게 더 큰 고통을 주는 제인할배 제발 그만 좀 하시길
김진 2012/09/04 14:33:32
저러면서도 개만이라도 먹지말자면 논리타령 하고있지요.
전현정 2012/09/04 16:36:34
서명했습니다.... 악마같은 놈들.... 똑같이 불사르고 싶네요...... 너무나 불쌍합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김동환 2012/09/05 13:39:30
영상은 못 보겠구요... 정말 인간쓰레기들... 서명합니다.
강영화 2012/09/05 15:22:34
아니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잔혹한 살인자입니다. 보신탕 먹는사람들 각성해야 할것입니다. 저렇게 잔인하게
개를 끓여 개한테 먹이고 그것을 보신한다고 먹는 사람들 ..보신탕하면 환장하는사람들..
아휴 오늘 잠 못자겟네 ㅜㅜ
김명희 2012/09/05 17:26:31
인간으로 태어나 저런 일을 하고 싶은지 묻고싶네요.. 최소한의 양심도 자비도 없는 당신들은 완전 밑바닥입니다..
황지유 2012/09/05 17:38:56
유튜브에 올려주실 분 안계세요?
외국에알려야 될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국민은 안무서워 하지만
세계의 이목은 무서워할것 입니다 널리알려 야만적인 이런 일이
더이 상 없어지도록 해야합니다 불에타는 고통이 가장극심한 고통이라고
들었는데 이 시간에도 그렇게 고통받으며 개들이 죽어간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합니다..
도대체 그 도축장업주들의 편의만 봐주고 다수의 의견이나 항의를 무시하는
이유가 뭘지 궁금하네요
나라를 망신시키고자가 아닙니다 유투브에 동영상 올리는게 가능하신분
꼭 좀 부탁 드립니다 가능하시다면 영어로된 설명도 함께요
저는 부평 구청과 구청장에게 계속 항의하겠습니다
조옥순 2012/09/05 20:28:30
아 진짜 분노합니다 미친것들 일을 해서 돈을벌고 먹고 살아야지 ... 아직도 개를 먹고싶어 안달하는 인간들에 생각을 먼저 바꿔야하는데 휴 정말 이렇게 해도해도 줄어들지않고 사건사고 도축장들 정말 미칠만큼 혐호스럽고 인간으로 안보이네요
민소예 2012/09/05 22:48:04
어떻게 저런 극악무도한 짓을저지를수 있을까요?..같은 사람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
이나화 2012/09/07 00:04:41
뭐 이런 새끼들이 다 있나??아~~정말 못볼걸 봤네요.ㅠㅠ제인 할배란사람이 그런 XX였나요?너무나 가슴 아픕니다.아 ~~~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흥석 2012/09/07 15:51:26
안녕하세요. 소식듣고 부평구청 관계자에게 문의 확인해보니,
다들 매우 분주했는데, 현재 관련된 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그리고 이번 건만이 아닌, 유사사례 발생에 대하여도 종합대책을 수립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들 답답하실텐데 위에 링크된 홍미영 부평구청장님이 페이스북에 직접 작성하신 글도있었습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학대받고 희생당한 동물들에게 미안하다. 충격받은 시민들에게 죄송하다. 방송에 보도된 직후 관계부서에 엄중조치하라 지시했다. 그 현장이 워낙 길뒤편에 숨어 있어서 정말 인지못했다. 오늘도 나가봤지만 사진처럼 허름하고 한가한 집ᆢ그렇게 보일뿐. 부평경찰서에 동물보호법위반으로 고발했더니 마침 경찰관들이 나와 조사중이다. 처벌받게되면 징역1년 또는 벌금 천만원. 환경보호법등 다른법들 위반사항까지 찾아 반드시 강한처벌되도록 하라했다. 동물도 생명인데ᆢ그렇게 경시하면 사회악이다.
오래같이 살던 반려견이 노환으로 눈멀고 못걸어도 지성으로 돌보던 우리가족에게는 차마 말못하겠다.
화나고 참담하고 부끄럽다. 용서를 구한다.
다시는 이런 참혹한 동물학대가 적어도 부평구에서 일어나지않도록 철저하고 세심하게 관리해나겠다. 제발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요즘엔 너무 많은거같다.ㅜㅜ~"
 
구청에서 마련하는 사항을 좀 기다려볼 필요는 있겠다 싶습니다. 대책마련에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말입니다.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길...
주은영 2012/09/07 17:13:45
징역1년 또는 벌금천만원............
참내..법개정 서명운동같은건 없나요
너무속상하네요..
김덕순 2012/09/07 19:07:43
서명합니다...똑같이해줘야한다고생각해여!!!
제발한번으로끝나지않았음합니다
서명합니다,,서명합니다
최수진 2012/09/08 02:23:40
아 ㅠㅠ 천벌받아마땅한인간들!!! 더 희생되기전에 방법이없을까요 ㅠ
이솔 2012/10/15 04:59:55
많이 늦게 이 소식을 접하게 되었는데 참 안쓰럽네요 .. 저런사람들 크게 처벌 안되나요???
진짜 저런사람들 볼때마다 똑같이 해주고싶고 죽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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