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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7월18일(일) 성남모란시장 [초복]개식용 반대 캠페인 - 후기(사진추가)

 

초복 전날인 7월18일(일) 에 개고기 시장인 성남 모란시장앞에서 개식용 반대 캠페인을 하였습니다.

 

캠페인은 대규모 철장 퍼포먼스를 하여,

 

누렁이들이 비좁은 철장안에서 두려움의 눈빛으로 고통스럽게....

 

개고기, 보신탕이 되기를 기다리는 잔인하고, 슬픈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윤성환 이사님과 회원활동가님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님과  엄숙용팀장님, 박우미 회원활동가님, 알렉스님, 회원활동가님께서

철장안에 들어가셔서 퍼모먼스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한울벗채식나라 알렉스 님

(체구가 있으신 남자분인데도 불구하고 직접 철장 퍼포먼스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온몸으로 사진에 보이는 누렁이들의 고통을 표현하는 엄숙용 팀장님

(철장에 들어가 있으면서 시장안으로 끌려가는 개들을 보시고.. 더 슬픈 표정을 짓고 계십니다.)

 

 

 

 

 

철장 퍼포먼스

 

 

지나가던 아이가 퍼포먼스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동물사랑실천협회 남기범 팀장님과 한국동물보호연합 이원복 대표님

 

 

 

 

서울지부 이경남 이사님

 

 

 지나가는 행인과 멈춰선 차에 열심히 개식용 반대 홍보물을 나눠주시는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원활동가님

 

 

개식용 반대 피켓를 들고 계신 활동가님들

 

 

 

 

개, 고양이 식용 반대를 위해 더운날에도 나와주셔서 힘을 모아주시고 참여해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 중복, 말복 행사때에도~ 꼭! 참여해주세요 ^^)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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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0&artcl_no=123460942878&scrapYn=N

 

 

 

 


김호 2010/07/19 17:06:49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당신같은 분들이 있어서 대한민국 동물들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김영찬 2010/07/19 17:30:07
대단한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몸보신한다며 개고기를 쳐먹는 인간들.....
정욕이 뭔데?
그런 인간들은 몸가락(몸 가운데 솟아난 손가락 모양의 양물)를 거세해야 정신차릴껴....
먹고 살만하다고 여색이나 밝히려드는 저질들....
이근수 2010/07/19 19:05:46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아프고 분통이터지네요. 이땅에 개고기는 절대 사라져야할 악습이며 범죄입니다.
개고기만 생각하면 가슴 통증및 울화통이 터져나와 일상생활및 건강악화를 일으킨다는걸 왜 모르는지..
정말 잔인한 인간들하고 같이 사려니..천불나서 미치겠는데...더운날씨에 고생들이 많으셨네요. 지방이라
올라갈수없는몸 서글프고 미안한맘 가득입니다. 모든분들 건강들하시고 복많이들 받으십시요.
김철호 2010/07/19 20:02:42
사진을 보고 가입했습니다..
양은영 2010/07/19 20:11:47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중복 말복 캠페인때는 꼭 참여하겠습니다..
배현숙 2010/07/19 20:50:15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었지만
여건이 된다해도 자신이 없습니다.
현장을 보면서 실제로 느끼기가 겁이 납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나 가슴이 떨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참여하셔서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저도,,,언젠간 이런 용기가 생기겠죠.
아직은 멀었나 봅니다.
복날이라 괴로운 하루였습니다.
황의숙 2010/07/19 23:38:32
함께 하진 못하지만 마음으로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보신탕이 없어지기를.... 그리고 애써주시는
회원님들 너무 수고많으시고 응원을 보냅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직접 참여하진 못해도 뒤에서 여러분들을
응원하고 있는 분들이 아주 많으시리라 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은진 2010/07/20 00:21:30
제발 대한민국에 개고기.고양이고기란 말자체가 없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외국에 있는관계로 함께하진 못하지만 늘 마음으로 존경하고 응원하고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성정현 2010/07/20 01:28:45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단지 호기심만으로 아이들과 모란시장을 갔다가 상상밖의 처참한 개시장 모습을 보고 정말 놀라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제 작은 아이도 그 모습을 보고 울고 시장상인들과 충돌하는 모습을 뒤로 하고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전지원 2010/07/20 09:26:55
정말 감사드립니다. 개는 인간을 가장 사랑합니다. 라는 문구가 가슴이 저려오네요. 함께 못해 죄송하구요....
윤정아 2010/07/20 11:54:37
고생이 많으셨네요~ 눈물이 자꾸 나네요~ 언젠간 우리가 바라는 일들이 이뤄지길 빌어봅니다~
이예란 2010/07/20 14:15:15
속상해서 눈물이 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구요..
이 여름 또 얼마나 많은 아가들이 희생될런지
날씨도 더운데 속까지 끓고 있습니다
모란시장...개시장..언제 없어질까요?...
개고기라는 단어가 언제 사라질 수 있을까요..
우리 그 날이 올때까지 열심히 일해야지요..
주변 가까운 곳에서부터 개식용을 금지하도록 애써야지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미안합니다..
김희정 2010/07/20 16:01:23
정말 눈물 나와 미치겠네여.......
이지희 2010/07/20 19:17:13
정말정말 멋쮜십니다~ 최고에요~~ 박수갈채 보내고싶어요~~ 성남 무서워서 근처도 안가는데.. 예전에 엄마랑 한번가서 아자씨들한테 뭐라했더니만.. 아주떼로나와서 엄마랑 저랑 거의.. ㅠㅠ 도망 나왔었던기억이... 그뒤론 절대 성남 근처도 안가요 .나쁜사람들..
최지나 2010/07/21 07:21:25
박수을 쳐드리고싶네요....아 보는내내 눈물이 자꾸 나오네요....머라고더이상 말도잇지못한체 ..박수만쳐드리고싶어요..
정은호 2010/07/21 10:57:16
정말 대단한 일들을 하셨네요. 아이들을 위해,,,,고맙습니다
이현미 2010/07/21 18:53:27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한정선 2010/07/23 09:20:55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막상 저 끔찍한 곳에 가서 차마 현실을 마주할 용기가 나지 않네요ㅠㅠ 이땅에서 저 잔인한 개식용문화가 과연 언제 없어질까요....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이경옥 2010/07/24 14:51:58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ㅜㅜ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감사합니다.. 너무 고생하셔서 죄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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